나피디, 어쩌다 알게된 불편한 진실..이광수x도경수도 찐 '당황' ('콩콩팥팥')

김수형 2025. 1. 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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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경수와 이광수가 출근하자마자 메뉴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아부라 소바에 대해 도경수는 "기름 비빔면, 녹진 비빔면 어떠냐"며 질문,이광수는 '녹진하다'를 처음 들어본다고 했다.

녹녹하며 끈끈한 뜻을 전하자 이광수는 "나 왜 처음 들어?"라며 깜짝, 도경수는 "거짓말 치지마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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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콩콩밥밥’에서 이광수와 도경수의 점식식사 준비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23일,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약칭 콩콩밥밥)’

이날 도경수와 이광수가 출근하자마자 메뉴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하필 감자만 140kg 남은 상황에 두 사람은 당황, 70kg는 사용해야했다.

아부라 소바에 대해 도경수는 “기름 비빔면, 녹진 비빔면 어떠냐”며 질문,이광수는 ‘녹진하다’를 처음 들어본다고 했다.녹녹하며 끈끈한 뜻을 전하자 이광수는 “나 왜 처음 들어?”라며 깜짝, 도경수는 “거짓말 치지마라”며 폭소했다.

또 감자 브륄레 얘기 중, 찐 감자를 언급, 도경수가 영어로 ‘스팀 덤플링;이라 하자 이광수는 “만두가 덤플링이냐”며 생소해해 웃음을 안겼다.   

장을 본 후 다시 식당으로 돌아온 두 사람. 이광수는 관계자들에게 전화를 돌렸다. 하필 대표만 출근해 있는 상황에 나피디는 “불편한 진실 알게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약칭 콩콩밥밥)’ 은  이광수X도경수의 구내식당 운영기 '콩콩팥팥'의 스핀오프로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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