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 원 불륜 인정→장신영, ♥아이들 위해 ‘짠신영’으로 편스토랑 복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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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41)이 남편 강경준(41)의 불륜 논란을 딛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알렸다.
장신영은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편스토랑'을 통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로서의 현실감 넘치는 모습과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장신영은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며, 이번 방송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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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41)이 남편 강경준(41)의 불륜 논란을 딛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알렸다.
이로써 8년 차 주부의 살림과 요리 내공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짠신영’ 별명 얻은 생활력…두 아이 위한 선택

‘짠신영’이라는 별명은 알뜰한 살림 솜씨와 강한 생활력에서 비롯됐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며도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모습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이다.
강경준의 불륜 논란…가족을 지키기 위한 용서
앞서 강경준은 2023년 12월, 유부녀와의 불륜으로 5000만 원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텔레그램 메시지 유출로 충격을 안긴 그는 결국 불륜 사실을 인정하며 “나로 인해 불편을 겪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당시 장신영은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기로 했다”며 조심스럽게 남편을 용서했다. 이어 “무엇보다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란다”며 남편에 대한 지나친 비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장신영은 강경준과의 갈등을 극복하고 복귀를 선언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녀의 선택은 단순히 방송 복귀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장신영은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며, 이번 방송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는 배우로서 ‘짠신영’이 보여줄 강인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장신영은 첫 녹화부터 진정성 넘치는 모습과 주부로서의 경험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그녀의 활약이 프로그램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짠신영’의 선택, 시청자 마음에 닿을까?
장신영은 오는 31일부터 매주 KBS 2TV ‘편스토랑’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불륜 사건을 인정하고 용서를 선택한 그녀가 이번 복귀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짠신영’이라는 별명이 보여주듯, 그녀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은 단순한 방송 출연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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