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정지소 채원빈, 그룹 엘리먼트 데뷔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 23.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지소와 채원빈이 드디어 데뷔 무대에 오른다.

23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연출 박용순, 극본 허승민) 최종회에서는 오두리(정지소 분)와 최하나(채원빈 분)가 속해 있는 그룹 엘리먼트의 화려한 무대가 포착됐다.

과연 두리는 에밀리(정지소 분)처럼 늙어버리는 건 아닐지, 그룹 엘리먼트의 데뷔 무대가 최종회에 대한 기대를 한껏 자극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상한 그녀’ 사진| KBS
정지소와 채원빈이 드디어 데뷔 무대에 오른다.

23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연출 박용순, 극본 허승민) 최종회에서는 오두리(정지소 분)와 최하나(채원빈 분)가 속해 있는 그룹 엘리먼트의 화려한 무대가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그룹 엘리먼트 데뷔 무대에 오른 두리와 하나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리는 팔에 난 반점을 보고 다시 늙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그러던 중 뮤직비디오 촬영 중에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내 촬영이 재개되고, 두리는 그토록 꿈꿔왔던 목표가 눈앞에 있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초대받지 못한 손님인 택시 드라이버(김병옥 분)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 혼란스러움도 잠시, 두리는 그에게 살며시 미소를 지어 보인다. 드라이버가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두리와 드라이버 사이에 어떤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리는 자신을 찾아온 드라이버를 뒤로한 채 관객들 앞에 나선다. 하루아침에 70대에서 20대로 변한 두리와 그녀의 손녀 하나는 그토록 꿈꿔왔던 꿈을 이루게 된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겨준다.

그동안 서로를 오해하며 갈등을 겪었던 엘리먼트 멤버 두리, 하나, 수진(현재연 분), 민아(이지현 분), 올라(유에 분), 제이(서원 분)는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환호와 감동을 선사하는 무대를 만들어낸다. 과연 두리는 에밀리(정지소 분)처럼 늙어버리는 건 아닐지, 그룹 엘리먼트의 데뷔 무대가 최종회에 대한 기대를 한껏 자극한다.

‘수상한 그녀’ 최종회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