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올해 등록금 5.2% 인상…"학생 복지 개선"
박종대 기자 2025. 1. 23.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대학교는 올해 등록금을 5.2%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등심위에 참여한 학생 측 위원이 재학생 편의를 위한 복지증진을 요청했으며, 대학 측은 등록금 인상 합의가 이뤄지면 전년 대비 학생복지예산을 증액해 줄 것을 약속했다.
경기대 관계자는 "이번 등록금 인상으로 그동안 제한적으로 이뤄졌던 학생 복지나 교육환경 시설 등을 좀 더 학생들의 요청에 맞춰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등 고려
[수원=뉴시스] 경기대학교 전경. (사진=경기대 제공) 2020.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경기대학교 전경. (사진=경기대 제공) 2020.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3/newsis/20250123170256539sjkr.jpg)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대학교는 올해 등록금을 5.2%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대는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수원캠퍼스에서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학교 측은 학령인구 감소 등 사회환경 변화를 고려해 5.2% 인상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등심위에 참여한 학생 측 위원이 재학생 편의를 위한 복지증진을 요청했으며, 대학 측은 등록금 인상 합의가 이뤄지면 전년 대비 학생복지예산을 증액해 줄 것을 약속했다.
경기대 관계자는 "이번 등록금 인상으로 그동안 제한적으로 이뤄졌던 학생 복지나 교육환경 시설 등을 좀 더 학생들의 요청에 맞춰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