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서울앤 2025. 1. 23. 15:28
~3월23일
[서울&] [가 볼만한 전시&공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원작 만화를 영화로 옮겼던 이 작품은 사치, 요시노, 지카 세 자매가 이복동생 스즈를 만나 서로를 통해 위로를 받으며 진정한 의미의 가족이 되는 과정을 담백하게 담아낸다.
장소: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시간: 화·목·금 오후 7시30분, 수·토·일 오후 3시·7시30분 관람료: R석 8만8천원, S석 7만7천원, A석 5만5천원문의: 070-4190-1289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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