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모셔널-웨이모 기술 격차, 1년 정도"

권준호 2025. 1. 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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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3일 열린 지난해 4·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모셔널과 웨이모의 기술 격차는 1년 정도라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웨이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서 상업용 로보택시를 돌리고 있다. 현대차는 상업용은 아니고, 베타 프로그램으로 파일럿으로 라스베이거스하고 피닉스 이쪽에서 돌리고 있다. 현대차는 로보 택시 상업화 시점을 2026년으로 잡고 있다. 그러니까 기술 격차라고 하면, 큰 틀에서 보면 상업화 시점이 1년 늦은 것 만큼, 1년 정도 기술 격차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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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지난해 4·4분기 실적 설명회
아이오닉5 전기차 기반 모셔널 로보택시. 모셔널 제공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는 23일 열린 지난해 4·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모셔널과 웨이모의 기술 격차는 1년 정도라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웨이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서 상업용 로보택시를 돌리고 있다. 현대차는 상업용은 아니고, 베타 프로그램으로 파일럿으로 라스베이거스하고 피닉스 이쪽에서 돌리고 있다. 현대차는 로보 택시 상업화 시점을 2026년으로 잡고 있다. 그러니까 기술 격차라고 하면, 큰 틀에서 보면 상업화 시점이 1년 늦은 것 만큼, 1년 정도 기술 격차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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