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괴롭힘 폭로' 권민아, 위태로운 근황 "4일간 한끼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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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힘든 근황을 털어놨다.
권민아는 23일 개인 계정에 "4일 동안 한 끼 먹고 일기 쓰면서 울기나 하고요. 요 며칠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만 생기나"라며 "그만큼 행복 가득한 일도 오겠지, 하고 기다려봄"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권민아는 암 판정 받은 반려견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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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힘든 근황을 털어놨다.
권민아는 23일 개인 계정에 "4일 동안 한 끼 먹고 일기 쓰면서 울기나 하고요. 요 며칠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만 생기나"라며 "그만큼 행복 가득한 일도 오겠지, 하고 기다려봄"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권민아는 암 판정 받은 반려견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수년 전부터 다리에 혹이 생겨 몇 차례 수술을 했지만 계속해서 재발되어 이번에 가보니 악성암 판정을 받았다"며 "통증도 앞으로 더욱 심해질 거고, 애기가 많이 고통스러울거라 의사선생님께서 모찌를 이제 보내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 모찌가 그동안 많이 괴로웠을텐데 버텨와줘서 더더욱 슬프고 고맙다. 오늘은 더더욱 눈물도 안 멈추고 마음이 찢어진다"고 토로했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팀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최근 권민아는 올해 초 오는 3월 오픈 예정인 피부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일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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