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보금자리론 대출금리 0.3%P 인하
김보연 기자 2025. 1. 23.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다음 달 보금자리론 금리를 0.3%포인트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3.65(10년 만기)~3.95(50년 만기)%로 조정된다.
저소득 청년, 사회적 배려층, 전세 사기 피해자 등은 최대 1.0%포인트의 추가 우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주금공은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주택저당증권(MBS) 조달금리 하향 안정화 추이를 반영해 서민과 실수요자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다음 달 보금자리론 금리를 0.3%포인트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3.65(10년 만기)~3.95(50년 만기)%로 조정된다. 저소득 청년, 사회적 배려층, 전세 사기 피해자 등은 최대 1.0%포인트의 추가 우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주금공은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주택저당증권(MBS) 조달금리 하향 안정화 추이를 반영해 서민과 실수요자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스피 8000] “삼전 팔아 아파트 산 거 후회”… 유주택자 잠 못 들게 하는 포모 증후군
- 인천공항 주차할 곳 없더라니…직원 사용 85% 적발되자 “국민께 사과”
- 보잉 CEO, 트럼프 순방 동행에도… 기대 이하 주문에 주가 하락
- [코스피 8000] 닛케이 버블 비웃는 ‘K-광속 질주’… 29만전자·190만닉스가 만들었다
- 트럼프 떠나고… ‘中우방’ 러시아·파키스탄 수장 중국 방문 예고
- “10평대 빌라가 15억”… 성수 후광에 금호·자양 재개발 들썩
- “불붙은 가격에 삼성 파업 우려가 기름 부어”… 메모리 폭등 사이클 더 길어진다
- “딱딱해진 지방간 치료 도전”…유럽 肝학회 달려가는 K바이오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