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軍 복무 중 곡 많이 썼다"..당찬 전역 신고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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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이 만기 전역 후 팬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제 몬스타엑스 주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군 복무 하면서 곡을 많이 썼다. 좋은 곡 많이 들려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주헌은 팬들과 인사를 나누던 도중 몬스타엑스 자체 예능 콘텐츠 '몬 먹어도 고' 제작진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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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주헌은 강원도 화천 육군 제1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만기 전역했다. 그는 2023년 7월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해왔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선 주헌은 "일단 1년 6개월 동안 기다려준 몬베베(팬클럽 명)들한테 너무 감사하다. 우리 또 15보병사단 조교대가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 그들에게도 응원과 박수 부탁한다"라며 "정말 열심히 하는 분들이고, 나도 1년 6개월 동안 최선을 다해서 복무했다"라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제 몬스타엑스 주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군 복무 하면서 곡을 많이 썼다. 좋은 곡 많이 들려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또한 "어제 멤버들이 한 명씩 전화 왔다. 기분 어떠냐고 하는데 시원섭섭하고 설레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다. 멤버들이랑 몬스타엑스로서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라며 "멤버들뿐만 아니라 개인 일정도 많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주헌은 셔누, 민혁에 이어 팀 내 세 번째 군필자가 됐다. 멤버 기현과 형원은 현재 군 복무 중이며 각각 2월과 5월 제대 예정이다. 아직 입대하지 않은 아이엠을 포함한 몬스타엑스는 올해 10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2015년에 데뷔해 타이틀곡 '슛 아웃(Shoot out)', '드라마라마(Dramarama)', '갬블러(GAMBLER)', '무단침입', '신속히' 등을 발매해 활동했다. 특히 주헌은 타이틀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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