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이세영과 부녀 사이인데…“촬영장서 차갑게 대해” 왜? (깡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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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가 이세영을 냉정하게 대한 이유가 밝혀졌다.
1월 22일 '깡주은'에는 '강주은이 최민수 촬영장에 깜짝 난입을 한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간식차 선물과 함께 최민수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촬영장을 기습 방문했다.
극 중 최민수 딸로 나오는 이세영과 점심을 먹게 된 강주은은 "촬영하면서 여러운 점은 없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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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최민수가 이세영을 냉정하게 대한 이유가 밝혀졌다.
1월 22일 '깡주은'에는 '강주은이 최민수 촬영장에 깜짝 난입을 한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간식차 선물과 함께 최민수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촬영장을 기습 방문했다.
극 중 최민수 딸로 나오는 이세영과 점심을 먹게 된 강주은은 "촬영하면서 여러운 점은 없냐"고 물었다. 이세영은 "없다"면서도 "아버지랑 잘 지내는 내용이면 좋은데 처음엔 티격태격하는 상황이다. 아빠랑 잘 지내는 모습을 못 찍어서 그건 아쉽다"고 토로했다.
최민수는 "오늘처럼 사이좋은 장면은 별로 없다. 원래는 서먹한 부녀 사이"라며 몰입을 위해 촬영 초반 이세영을 일부러 차갑게 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세영이가 딸 같은 생각이 드니까 감정을 도와주고 싶었다. 내가 먼저 굉장히 차갑고 냉정하게 대했다"며 "어느 순간 보니까 캐릭터에 딱 들어가 있더라. 그다음부터는 내가 가깝게 대했다"고 털어놨다.
강주은이 "그게 느껴졌냐"고 묻자 이세영은 "나는 그냥 아빠가 기분이 안 좋으신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민수는 "얘는 연기고 뭐고 없다"며 서운해했고, 이세영은 "기분 안 좋으신 것 같아서 '아이 왜 그래요' 하고 말았다. 너무 섬세하시다"며 최민수의 배려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최민수, 이세영이 출연하는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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