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8%·민주 36%…이재명 28%·김문수 14%

김영희 2025. 1. 23. 1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이 38%,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율이 36%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일주일 전 같은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3%포인트(p)씩 상승했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28%,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4%, 홍준표 대구시장 7%,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각각 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당 지난주보다 각각 3%p 상승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왼쪽)와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수한 전 국회의장 국회장 영결식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이 38%,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율이 36%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1월 넷째 주 정당 지지율은 이같이 집계됐다.

일주일 전 같은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3%포인트(p)씩 상승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28%,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4%, 홍준표 대구시장 7%,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각각 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대선 인식식과 관련해선 정권 교체론이 정권 재창출보다 8%p 높았다.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49%, ‘정권 재창출을 위해 여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1%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응답률은 22.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지지율 #정당 #이재명 #김문수 #민주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