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고용노동부 대전청장, 설 앞두고 근복 대전병원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22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방문해 산재환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재활전문센터 및 리모델링이 완료된 수술실, 응급실 등을 방문했다.
이날 김도형 대전청장은 대전병원 입원 병동을 방문하여 산재환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쾌유를 기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김도형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22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방문해 산재환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재활전문센터 및 리모델링이 완료된 수술실, 응급실 등을 방문했다.
이날 김도형 대전청장은 대전병원 입원 병동을 방문하여 산재환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재활전문센터를 방문해 현장 실무자들과 소통하며, “산재환자들의 조속한 직업복귀를 위해 애써주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설 노후화로 리모델링을 완료한 수술실, 재활치료실, 응급실, 메인 로비 등을 방문하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대전병원의 새로운 모습에 큰 기대를 전했다.
김도형 대전청장은 “설 명절동안 환자와 내원객들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개선된 환경에서 쾌적한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대전병원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순용 (syle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착취에 강간 촬영까지…`제2 N번방` 터졌다, 피해자만 234명
- 돈도 안줬다는데..법원 습격한 전광훈 교회 '특임전도사'
- “엄마 몰래 라면 먹어요”…그 초등생, 연세대 합격했다
- 문재인, 윤석열 직격…"망상 사로잡혀 헌정체제 흔들어"
- “다시 끓여봐요”…홍콩반점 급습한 백종원 ‘분노’
- '대선 호감도' 이재명 34%…김문수·오세훈 25%[NBS]
- 구급차 뒤따라오다 막히니 폭행…“위턱·이빨 3개 나가”
- '콩콩밥밥' 이광수·도경수, '지락실' 제작진과 대결…알바생 올까
- 재산 문제로 아내 살해한 현직 경찰관…구치소서 결국[그해 오늘]
- "HBM, D램 매출 40%"…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