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미세먼지 차츰 옅어져‥초미세먼지, 오후 대부분 해소

이현승 캐스터 2025. 1. 23. 12: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오뉴스]

지금도 공기가 탁한데요.

그래도 상층으로 깨끗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조금씩 옅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건 어제 서울의 모습인데요.

잿빛 하늘에 시야가 매우 답답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푸른 하늘도 보이고요.

강 건너편 건물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전국 많은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남아 있습니다.

자세한 초미세먼지 농도를 보시면 서해안 일부 지방에서는 보통 수준을 회복했고요.

아직 내륙을 중심으로 서울이 49, 대구 71마이크로그램 안팎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오후에는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6도, 광주 11도, 대구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에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고요.

설 연휴 기간인 다음 주 월요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680136_3676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