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를 임시주차장으로" 구리시, 공설묘지 성묘객 교통대책 가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구리시는 설 명절 전후 사노동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민 안전대책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명절 기간 많은 성묘객이 구리공설묘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시민 불편사항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설 명절 전후 사노동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민 안전대책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명절 기간 많은 성묘객이 구리공설묘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시민 불편사항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공설묘지 내 주차공간 부족을 고려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2차로를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주차 지도를 강화한다.
또 진입로 부근에서 차량 소통에 지장을 주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진입로에 인력을 배치해 교통 통제에 나설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구리공설묘지를 전면 개방하고 직원 33명이 순환근무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성묘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내가 놔준 것"
- 도로 덮친 풍력발전기…아찔한 순간(영상)
-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근황 "13년간 실업자…날 써줄 곳 없어"
- "주인 찾습니다" 의정부 사패산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
- '솔로지옥5' 이성훈 양다리 의혹…SNS 폭파
- '아빠 어디가' 꼬마 준수 맞아? "주량은 소주 5병"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조세호 절친 남창희 결혼한다 "2월22일에 품절"
- 저스틴 비버, 미니멀한 '그래미' 속옷차림 무대…객석 아내는 뭉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