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를 임시주차장으로" 구리시, 공설묘지 성묘객 교통대책 가동

이호진 기자 2025. 1. 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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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는 설 명절 전후 사노동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민 안전대책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명절 기간 많은 성묘객이 구리공설묘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시민 불편사항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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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동 구리공설묘지. (사진=구리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설 명절 전후 사노동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민 안전대책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명절 기간 많은 성묘객이 구리공설묘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시민 불편사항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공설묘지 내 주차공간 부족을 고려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2차로를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주차 지도를 강화한다.

또 진입로 부근에서 차량 소통에 지장을 주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진입로에 인력을 배치해 교통 통제에 나설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구리공설묘지를 전면 개방하고 직원 33명이 순환근무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성묘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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