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일반인으로 살기 힘든 미모” 딸과 2개월 호주 여행…♥기성용 반응은?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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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호주 여행 후기를 전했다.
최근 딸과 호주 여행을 다녀왔다는 한혜진은 "정말 좋더라. 두 달을 살고 왔는데 자연이 참 부러웠다. 맑은 공기와 자연 그대로를 우리나라에 가져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잘 쉬었고 힐링하고 왔다"고 미소를 지었다.
최근 한혜진과 함께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박하선은 한혜진 딸 미모에 대해 "일반인으로 살기 힘든 외모"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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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혜진이 호주 여행 후기를 전했다.
1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한혜진, 유이,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딸과 호주 여행을 다녀왔다는 한혜진은 "정말 좋더라. 두 달을 살고 왔는데 자연이 참 부러웠다. 맑은 공기와 자연 그대로를 우리나라에 가져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잘 쉬었고 힐링하고 왔다"고 미소를 지었다.
박하선은 "남편 기성용 선수가 잔소리를 그리워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한혜진은 "처음에는 너무 그리워하고 허전하다고 힘들어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친구들과 낚시를 가고 몇 번을 여행했는지 모르겠다. 너무 좋아 보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혜진과 함께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박하선은 한혜진 딸 미모에 대해 "일반인으로 살기 힘든 외모"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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