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공모주 상장’ 미트박스, 상장 첫날 장초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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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공모주 상장 신호탄을 쏘아올린 미트박스가 상장 첫날 장초반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트박스는 이날 오전 10시40분 기준 공모가(1만9000원) 대비 13.68%(2600원) 하락한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2.11% 낮은 1만8600원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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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트박스글로벌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서울=연합뉴스)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미트박스글로벌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기봉 (주)미트박스글로벌 대표이사, 강성범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2025.1.23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3/mk/20250123105513596fhne.jpg)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트박스는 이날 오전 10시40분 기준 공모가(1만9000원) 대비 13.68%(2600원) 하락한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2.11% 낮은 1만8600원에 형성됐다. 직후 한때 주가가 2만500원까지 반등했다 이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선 국내외 기관 1988곳이 참여해 경쟁률 850대 1을 기록하며 최종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9000~2만3000원) 하단에 확정했다.
이후 일반 청약에서는 경쟁률 459.07대1을 기록했다. 청약액의 절반을 선납부하는 증거금은 약 1조900억원이 모였다.
2014년 설립된 미트박스는 축산물 기업간거래(B2B) 직거래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 지난 2022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연간 매출액은 669억원,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802억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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