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절 작가' 된 권상우 '히트맨2',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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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트맨2'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3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가 지난 22일 하루 동안 10만 591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AG: 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가 개봉 첫날 1만 2285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소방관'이 4591명의 관객을 동원해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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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영화 '히트맨2'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3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가 지난 22일 하루 동안 10만 591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히트맨2'는 지난 22일 개봉했다. 오프닝 스코어가 10만 명을 돌파, 전작 '히트맨'의 오프닝 스코어(8만 1509명)을 넘어섰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권상우)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현빈 주연의 '하얼빈'이 차지했다. '하얼빈'은 1만 5690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455만 4347명을 기록했다.
또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AG: 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가 개봉 첫날 1만 2285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브스턴스'가 5659명의 관객을 모아 4위, 누적 관객 수 27만 1460명을 기록했다.
'소방관'이 4591명의 관객을 동원해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82만 589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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