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박보검 주머니 손 넣은 포스터 최초 공개, 교복 케미 美쳤다

황혜진 2025. 1. 23.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아이유, 박보검이 포스터만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렷다.

3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측은 1월 23일 아이유, 박보검의 봄 포스터와 공개일 발표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봄 포스터는 노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손을 꼭 잡고 있는 애순(아이유)과 관식(박보검)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공
사진=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아이유, 박보검이 포스터만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렷다.

3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측은 1월 23일 아이유, 박보검의 봄 포스터와 공개일 발표 예고편을 공개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된 봄 포스터는 노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손을 꼭 잡고 있는 애순(아이유)과 관식(박보검)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교복과 체육복을 입은 두 사람은 앳되면서도 풋풋한 느낌을 주며, 마치 사계절 중 가장 먼저 찾아오는 봄처럼 일생 동안 펼쳐질 모험의 출발점에 나란히 선 둘의 이야기를 예고한다.

특히 미소를 지으며 여유 있어 보이는 애순과는 달리, 다소 뻣뻣하게 굳은 듯한 관식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전히 꽃잎 같고, 여전히 꿈을 꾸는 당신에게”라는 카피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요망진 반항아와 뚝심 있는 팔불출 무쇠가 풋풋한 봄을 시작으로 펼쳐질 인생의 사계절 동안 들려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통통 튀는 발랄한 음악과 함께 유채꽃밭부터 정겨운 시장, 감나무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까지 애순과 관식이 나고 자란 제주도의 모습을 담아냈다. 신발을 신겨주고, 서로 꽃을 꽂아주는 모습으로 설레임을 주다가도, 때로는 신경질적으로 소리 지르고 싸우며 여느 풋풋한 청춘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애순과 관식. 여기에 “근데, 예뻐”​라고 담백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관식과 부끄러워하는 애순의 모습은 아이유와 박보검이 보여줄 설렘 가득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도 한층 끌어올린다.

봄부터 여름을 지나 가을과 겨울까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펼쳐질 애순과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예고하는 '폭싹 속았수다'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그려질 다채로운 이야기로 다가오는 봄을 한층 더 따스하게 만들 전망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