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오토리스, 신임 대표에 김태민 전 현대커머셜 리테일사업실장

양대근 2025. 1. 23. 0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렌탈의 자회사이자 상용차 전문 금융사인 롯데오토리스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민 전 현대커머셜 리테일사업실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대표는 현대캐피탈에 입사해 현대캐피탈 마케팅기획팀장, 현대커머셜 법인지역본부 지역 본부장, 리테일사업 실장 등을 역임했다.

롯데오토리스 관계자는 "김태민 신임 대표이사의 자동차 금융 전문성이 롯데오토리스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용차 리스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태민 롯데오토리스 신임 대표이사 [롯데렌탈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롯데렌탈의 자회사이자 상용차 전문 금융사인 롯데오토리스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민 전 현대커머셜 리테일사업실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대표는 현대캐피탈에 입사해 현대캐피탈 마케팅기획팀장, 현대커머셜 법인지역본부 지역 본부장, 리테일사업 실장 등을 역임했다.

롯데오토리스 관계자는 “김태민 신임 대표이사의 자동차 금융 전문성이 롯데오토리스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용차 리스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