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식, "정숙과 데이트? 옥순 전에 시뮬레이션용일 뿐" 충격 ('나는솔로') [순간포착]

김예솔 2025. 1. 22. 2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식이 정숙을 시뮬레이션용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2일에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랜덤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영식이 정숙과 데이트했다.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옥순이랑 데이트를 나가게 되면 당황하지 않겠나. 정숙을 시뮬레이션 AI로 생각하고 있다. 옥순 데이트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쓸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예솔 기자] 영식이 정숙을 시뮬레이션용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2일에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랜덤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영식이 정숙과 데이트했다. 

이날 영식은 솔로나라에서 처음으로 데이트에 나섰다. 정숙은 영식에게 "내가 1순위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영식은 답을 회피했다. 정숙은 "영식님은 1순위가 완강한 것 같다"라며 옥순을 언급했다.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옥순이랑 데이트를 나가게 되면 당황하지 않겠나. 정숙을 시뮬레이션 AI로 생각하고 있다. 옥순 데이트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쓸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모습을 본 송해나는 "저건 좀 너무했다"라고 말했다. 

영신은 "정숙이랑 데이트를 하면서 이성적인 감정이 하나도 생기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옥순은 상철과 데이트에 나섰다. 상철은 "왜 너랑 있으면 편한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내가 원래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상철은 "너는 겉으로 되게 시크하고 냉정하게 행동하는데 마음이 약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그렇다고 말했다. 

상철은 "동족의 냄새가 난다"라며 "네가 궁금한데 너무 얄미웠다. 난 얄미운 건 못 참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상철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모든 행동이 여우 같고 본인이 원하는 반응을 보였을 때 재밌어한다. 나는 청개구리라서 데이트 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방송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