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과 열애 인정 “내가 남자친구” 거침없이 직진

이하나 2025. 1. 22. 2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일우가 박선영에게 거침없이 직진했다.

1월 2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김일우는 박선영이 활동하는 여성 축구단 선수들과 만났다.

김일우는 서리가 내려앉은 이른 아침 박선영을 만나러 운동장으로 갔다.

박선영이 축구단 선수들과 러닝하는 동안 방해될까 조용히 뒤에서 지켜보던 김일우는 "벌써 뛰는 게 다르다"라고 박선영을 칭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일우가 박선영에게 거침없이 직진했다.

1월 2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김일우는 박선영이 활동하는 여성 축구단 선수들과 만났다.

김일우는 서리가 내려앉은 이른 아침 박선영을 만나러 운동장으로 갔다. 박선영이 축구단 선수들과 러닝하는 동안 방해될까 조용히 뒤에서 지켜보던 김일우는 “벌써 뛰는 게 다르다”라고 박선영을 칭찬했다. 박선영은 갑자기 김일우의 가슴을 터치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눈에도 안 얼어죽겠다”라고 김일우의 의상을 지적해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자들을 실망시켰다.

김일우는 박선영의 다친 다리 상태를 걱정한 뒤 혹시 몰라 사 온 파스, 근육 이완제, 피로 회복제를 꺼냈다. 박선영은 “아침에 일찍 오지 않았나. 빨리 먹어라”고 권했고, 피로회복제는 김일우가 먹게 됐다.

그때 박선영은 “오빠 내가 되게 예뻐 보이겠다”라고 물었고, 김일우는 “너무 예뻐”라고 반응했다. 이에 박선영은 “미치겠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일우와 인사를 나눈 축구단 선수들은 “남자친구인가”라고 물었다. 김일우는 고민없이 “네”라고 답해 박선영을 놀라게 했다. 다른 선수가 “형부 생기는 건가”라고 물었을 때도 김일우는 “네”라고 답했다.

한 선수가 “결혼하면 축구 못하게 하는 건 아닌가”라고 묻자, 김일우는 “제가 응원단장 하겠다. 제가 회식도 시켜드리겠다”라고 외쳐 점수를 땄다. 박선영은 “말 잘해야 돼. 인원 많아 우리”라고 걱정했고, 선수들은 “벌써 지갑 단속하는 건가”라고 부러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