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변산반도, 한국에서 꼭 가봐야할 '한국관광 100선' 선정

이주현 기자 2025. 1. 2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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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변산반도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성정됐다.

변산반도는 향후 2년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되며 국내‧외 관광안내소에 배포되는 한국관광 100선 지도에도 이름을 올린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변산반도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부안군민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변산반도의 매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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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변산반도 직소보 /사진-부안군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부안군 변산반도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성정됐다. 이로써 변산반도는 한국관광 100선에 총 3번 이름을 올렸따. 


이번 선정은 변산반도가 지닌 천혜의 자연환경과 군의 지속적인 자연환경 보전 및 관광 활성화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도 지정된 변산반도는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공원으로 아름다운 해안선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 다양한 문화유적지가 어우러진 부안의 대표 생태 관광지로 손꼽히며 사계절 내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이다.


변산반도는 향후 2년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되며 국내‧외 관광안내소에 배포되는 한국관광 100선 지도에도 이름을 올린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변산반도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부안군민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변산반도의 매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2년 단위로 발표한다.

  솔섬낙조/사진-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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