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노무사회, 설 맞이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해 5600개 핫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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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는 22일 서울노동권익센터 가산사무실에서 혹한기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핫팩 전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2024년 한국공인노무사회 조정중재위원회의 '취약계층 교섭 및 조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정중재위원회는 지난 204년 6월부터 노사관계에서 분쟁을 겪는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자에게 조정과 중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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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는 22일 서울노동권익센터 가산사무실에서 혹한기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핫팩 전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休서울이동노동자 쉼터를 포함한 전국 20개 특수고용노동자 쉼터에 5600개의 핫팩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본 행사는 2024년 한국공인노무사회 조정중재위원회의 '취약계층 교섭 및 조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정중재위원회는 지난 204년 6월부터 노사관계에서 분쟁을 겪는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자에게 조정과 중재를 지원하고 있다.
특고종사자, 플랫폼 종사자 등은 근로자와 자영업자의 경계에 있는 고용 형태로 인해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법적·제도적 지원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취약계층 노동자가 처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기현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과 용승현 위원장, 문가람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서울노동권익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기현 회장은 "한파 속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특수고용종사자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게나마 온열용품을 준비했다"면서, "노사관계 등 공인노무사가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을 향후 더 발굴하여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노동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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