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실적' SK하이닉스, 기본급 1천500% 성과급으로 쏜다
장하나 2025. 1. 2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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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앞둔 SK하이닉스가 구성원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기본급 1천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사내 게시판에 초과이익분배금(PS) 1천%와 특별성과급 500% 등 총 1천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SK하이닉스는 2021년부터 전년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삼아 개인별 성과 등을 연계해 PS를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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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강태우 기자 =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앞둔 SK하이닉스가 구성원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기본급 1천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2/yonhap/20250122170250774txik.jpg)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사내 게시판에 초과이익분배금(PS) 1천%와 특별성과급 500% 등 총 1천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PS는 연간 실적에 따라 매년 1회 연봉의 최대 50%(기본급의 1천%)까지 지급하는 인센티브다.
SK하이닉스는 2021년부터 전년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삼아 개인별 성과 등을 연계해 PS를 지급해왔다.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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