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송’ 전소민, 38세 뿌까 머리 러블리 MZ룩 파격 변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소민이 MZ룩마저 완벽 소화하며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연출 민지영/극본 조유진, 최룡) 측은 1월 22일 배우 전소민(지송이 역)의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독특한 스타일까지 찰떡 같이 어울리는 전소민의 패션 소화력에 감탄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나왔다"는 현장 비하인드를 밝히며 "극중 지송이의 감정 변화에 따라 앞으로도 다채로운 변신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소민이 MZ룩마저 완벽 소화하며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연출 민지영/극본 조유진, 최룡) 측은 1월 22일 배우 전소민(지송이 역)의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SNS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듯한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전소민은 오버사이즈 블랙 패딩 재킷에 끈나시 캐미솔 이너를 매치한 과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상의에 구멍 난 와이드 팬츠와 화룡점정으로 목에 걸린 헤드셋 악세사리까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여기에 귀여운 ‘뿌까’ 머리를 한 전소민 특유의 밝고 경쾌한 미소와 깨발랄한 손 제스처까지 MZ 세대의 감성을 한껏 담아낸 포즈는 유쾌발랄 상큼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특히 극중 항상 늘어난 티셔츠에 후줄근한 잠옷 차림으로 생활감 넘치는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것과는 180도 다른 파격 변신은 전소민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코믹함까지 더해져 지송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독특한 스타일까지 찰떡 같이 어울리는 전소민의 패션 소화력에 감탄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나왔다”는 현장 비하인드를 밝히며 “극중 지송이의 감정 변화에 따라 앞으로도 다채로운 변신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월 23일 방송.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이정재, ♥임세령 비키니 인생샷 남겨주는 다정남‥파파라치에 걸린 11년차 커플
- 홍상수♥김민희 산부인과 동행, 혼외자는 챙기고 두 딸은 ‘유학비’ 뚝
- 혜리 과감하게 벗었다, 탄수화물 끊고 끈 비니키 소화 ‘역대급’
- 홍상수 감독 아내는 불륜 김민희 임신 몰랐다
- 이상민 “이복형 아내에 만남 거절당해 공황장애 악화” 고백 (미우새)[어제TV]
- 1200억 유산 상속 받았다는 홍상수, 김민희 혼외자도 재산 상속 받나(조인섭변호사의상담소)
- ‘4인용식탁’ 심영순 “딸이 끓인 채소탕 1년 먹고 췌장암 완치 기적” [어제TV]
- 차주영 가슴만 깠다? 연기 못했으면 ‘원경’은 짤만 돌았다 [TV와치]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