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한미 장병들, 설 연휴 앞두고 '연탄 배달' 봉사
이종윤 2025. 1. 22. 16:33
-육군 5사단 및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210포병여단 부사관단 100여명
-경기도 동두천시서 지역 이웃들에게 연탄 나눠주는 봉사활동 펼쳐
육군 제5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10포병여단 장병들이 22일 경기 동두천시 상패동 일원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육군 제5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10포병여단 장병들이 경기도 동두천시 상패동 일대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22일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육군 제5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10포병여단 장병들이 22일 경기 동두천시 상패동 일원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육군 제5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10포병여단 장병들이 22일 경기 동두천시 상패동 일원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육군은 육군 제5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10포병여단 장병들이 22일 경기 동두천시에서 한미연합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연탄배달 참여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경기도 동두천시서 지역 이웃들에게 연탄 나눠주는 봉사활동 펼쳐
[파이낸셜뉴스]

육군 제5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10포병여단 장병들이 경기도 동두천시 상패동 일대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22일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엔 5사단 장병 50여 명과 연합사단 210포병여단 장병 50여 명,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인원 120여 명 등 총 220여 명이 참여했다.
육군에 따르면 3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선 연탄 2000여 장이 저소득층 및 거동이 불편한 이웃 등 8가구에 전달됐다.
김상훈 5사단 주임원사(원사)는 "한미동맹이 군사적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에까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 SK하닉 320주 있잖아" 점심마다 체할거 같은 직장인 "연봉얘기보다 듣기 싫네요" [월급쟁이 희
- 백수련, 100억 빚 고백 "남편 김인태 파킨슨·아들 김수현 신용불량 내탓"
- "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2년 사이 5명 돌연사 왜?
- [격전지] 박근혜 4선·추경호 3선 한 텃밭 '달성'…예상 밖 접전
- 위고비·마운자로, 암 진행 늦추고 사망·발생률 낮추나?
- 李대통령, 익선동 야장 깜짝방문…카페서 "거기 커피는 아니죠?"
- "오늘은 고기가 당기는데"…'장'이 뇌에 보내는 신호였다
- 암 투병 이솔이, 영정사진 일화 "주차장에서 한참 울어"
- '삼성전자 파업 보류' 외신 긴급 타전…"글로벌 시장 불안 다소 진정"
- 강수지도 놀랐다…20년 묵힌 옛 통장 조회했더니 튀어나온 '꽁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