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 "BTS 나라서 '계엄'이라니..황당+창피"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작심 비판을 했다.
봉준호 감독은 칸국제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등 전 세계를 휩쓴 '기생충'(2019) 이후 약 6년 만에 새 영화 '미키17'로 돌아왔다.
이후 봉준호 감독은 YTN 등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 시국과 관련 질문에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칸국제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등 전 세계를 휩쓴 '기생충'(2019) 이후 약 6년 만에 새 영화 '미키17'로 돌아왔다.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으며 오는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일엔 로버트 패틴슨도 내한하여 '미키17' 푸티지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도 진행됐다.
이후 봉준호 감독은 YTN 등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 시국과 관련 질문에 답했다.
봉 감독은 "한국이라는 이미지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 머릿속에 다 'BTS(방탄소년단', '오징어 게임' 등 이런 걸로 항상 가다가, 갑자기 '계엄'이라는 단어를 보니까 다들 너무 황당해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게 좀 약간 창피하다. 본의 아니게 국격이 떨어진 건가 싶다"라고 얘기했다.
이내 봉준호 감독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우리가 그걸 지금 계속 극복해 나가고 있고 회복되어 가고 있지 않나. 우리가 가진 법적 시스템에 의해서 결국은 잘 정리되리라 생각하고 있다"라고 바라봤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파격 속옷 화보..양세찬 감탄 "다 봤다" - 스타뉴스
- 전현무, '20세 연하' ♥홍주연과 대놓고 '핑크빛' 폭발 - 스타뉴스
- 장신영, ♥강경준 불륜 품은 이후.."사랑해요" - 스타뉴스
- 심현섭, 11세 연하♥ 재결합하더니 '급발진' 왜? - 스타뉴스
- 베이비복스 김이지·이희진, 윤은혜 폭행설·나이 루머 입 열었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MUSE',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85주 연속 차트인..K팝 솔로 앨범 최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키윙 개인 부문 압도적 1위..컴백 앞두고 팬 응원 열기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컴백 전 귀여움 MAX..'연습실 꾸러기+토끼 귀 팔랑팔랑' | 스타뉴스
- 송은이,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땅을 치고 후회.."소속사서 투자 아예 안 해" [비밀보장] | 스타뉴
- '성폭력 혐의 송치' 남경주 누구? 나이 61세·뮤지컬 대부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