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나인우, 설레는 백허그 '현커 분위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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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가 백허그로 설렘을 자아냈다.
22일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이세영, 나인우, 김태형, 최희진의 스페셜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4각 로맨스'의 주인공인 이세영, 나인우, 김태형, 최희진은 얽히고설킨 서사와는 달리 화보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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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가 백허그로 설렘을 자아냈다.
22일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이세영, 나인우, 김태형, 최희진의 스페셜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2019년 인기를 끌었던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이세영은 평범하지 않은 배경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아온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 역을, 나인우는 하나읍 사윗감 1순위로 통하는 대동물 수의사 천연수 역을 맡았다.
김태형은 강희와 함께 하나읍에서 모텔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사업가 금석경, 최희진은 연수와 결혼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 수의사 후배 윤난우로 변신했다.
이세영과 나인우는 '23년 첫사랑 서사'를 표현하는 커플답게 화보에서도 현실 연인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극 중 나인우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이세영은 나인우를 뒤에서 껴안는 포즈를 취했고, 나인우는 또 다른 화보에서 이세영만 바라보는 순정남답게 이세영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아 설렘을 자아냈다.
'4각 로맨스'의 주인공인 이세영, 나인우, 김태형, 최희진은 얽히고설킨 서사와는 달리 화보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오는 24일 오후 9시50분 5회가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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