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서미나·지유정 학생기자, 영상콘텐츠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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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 제2기 학생기자단의 서미나, 지유정(미디어문화학부 21학번) 학생이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한 '제5회 국립대학육성사업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기자단들은 국립군산대학교의 국립대학육성사업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카드뉴스와 영상으로 제작해 대학 공식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에 업로드 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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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 제2기 학생기자단의 서미나, 지유정(미디어문화학부 21학번) 학생이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한 ‘제5회 국립대학육성사업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기자단들은 국립군산대학교의 국립대학육성사업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카드뉴스와 영상으로 제작해 대학 공식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에 업로드 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몽골 해외 봉사활동 내용을 영상 취재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학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2/inews24/20250122160556722fgzx.jpg)
이번 공모전에는 ‘국립군산대학교 ITTA 프로젝트’에서 “국립대학 육성사업과 함께한 ITTA 프로젝트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2024년 하계 방학 중 몽골에서 진행된 잇다(ITTA) 프로그램의 준비 활동부터 해외 봉사 현장까지를 직접 취재한 내용을 담았다.
영상작품에서는 현지 국립초중등학교와 국립특수학교에서 진행된 교육봉사, 노력봉사(시설물 보수), SDGs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희노애락’이라는 주제로 제작, 봉사단원들의 노고와 사랑을 따뜻하고 재미있게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유정 학생은 “해외 봉사 촬영 프로젝트를 통해 봉사의 즐거움을 깨우쳤다.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한 영상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학교를 홍보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보람이 있다. 좋은 기회 주신 국립군산대학교와 담당 선생님, 함께한 서미나 학우에게도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미나 학생은 “해외봉사 잇다 프로젝트의 여정을 이렇게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국립대학 육성사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다.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고, 아낌없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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