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찍은 뉴진스 민지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이선명 기자 2025. 1. 22. 15:51

뉴진스 멤버 민지가 과거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뉴진스 멤버 민지는 22일 진즈포프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캘빈클라인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고 덧붙였다.
민지는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보이고 포즈를 취한 뒤 거울 셀카를 찍었는데 스마트폰 케이스에 새겨진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고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끈다.

민지의 해당 일정은 지난해 공개된 캘빈클라인 광고 촬영 현장으로 보인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진즈포프리 SNS 계정을 개설하고 해당 계정에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손흥민·이재성 ‘보이콧 사태’ 감사판 오르나
- ‘벤버지’ 벤투 전 韓 감독 ‘홍명보호 참사’에 직접 입 열었다 “한두 사람 책임으로 돌릴 문
- [공식발표]지역 비하 응원전 벌인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KBSA “부적절 응원 문
- 최태성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배재고 논란에 참담
- 조민아 ‘12만원 양갱’ 논란 뒤늦은 사과 “세상 물정 몰랐다…죄송합니다”
- 뉴진스 해린·혜인, 코펜하겐 이어 美서 또 포착
- ‘55세’ 황정민, ‘술톤’ 벗고 미남 됐다…누리꾼 “너무 잘생겼다” 깜짝
- 기성용♥한혜진, 결혼 13주년 기념 투샷 대방출…8살 차이 무색한 잉꼬 부부
- ‘박미선♥이봉원’ 아들, 183㎝ 훈남 배우 근황…어릴 적 CF도 화제
- ‘김진경♥’ 김승규, 월드컵 마치고 드디어 첫딸 품에 안았다…뒤늦은 ‘아빠의 첫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