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픽] '미래를 여는 창의 공감 협력교육' 2025 서울교육 신년인사회

임한별 기자 2025. 1. 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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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가 22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울교육 신년 인사회는 '미래를 여는 창의와 공감의 협력교육'을 실현해 학생의 꿈, 교사의 긍지, 부모의 신뢰가 있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울시 교육청이 주최ㆍ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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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가 22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인사나누는 이주호 사회부총리(오른쪽),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 내외빈 국민의례

서울교육 신년 인사회는 '미래를 여는 창의와 공감의 협력교육'을 실현해 학생의 꿈, 교사의 긍지, 부모의 신뢰가 있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울시 교육청이 주최ㆍ주관하고 있다.
▲ 신년사 전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2025년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교육비전으로 삼고 혁신교육의 성과를 충실히 잇는 동시에 그 한계를 과감히 넘어서고자 한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이겨내는 힘은 창의와 공감의 협력교육을 통해서만 기를 수 있다" 전하며
▲ 신년사 전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그는 "창의와 공감의 교육은 각자도생의 경쟁이 아닌 공동체와 함께하는 협력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미래역량을 함양하는 학생을 위한 협력 △자율과 자치가 있는 학교를 위한 협력 △서울교육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 3가지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신년사 전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마지막으로 정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친구들과 협력적으로 공부하고 선생님들이 교육전문가로서 긍지를 갖고 학
생들을 지도하며, 학부모님들은 교육의 한 주체로서 서울교육을 신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전 교육감 등 교육관련 인사들과 기념촬영

▲ 박수치는 내외빈

한편 2025 서울교육 신년 인사회는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슬로건 아래 이주호 사회부총리(교육부 장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전 교육감 등 사회·교육계 인사 및 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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