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전소연 타이틀곡 추천 거절한 이유 “사주를 봤더니 ‘HER’라고”(정희)

이슬기 2025. 1. 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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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가 타이틀곡 선정 비화를 전했다.

1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솔로로 돌아온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니는 첫 솔로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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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민니가 타이틀곡 선정 비화를 전했다.

1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솔로로 돌아온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니는 첫 솔로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이야기 했다.

"다같이 한번에 있는 자리는 아니었고 많이 떨렸지만 자연스럽게 얘기하다가 분위기 괜찮다 싶으면 '들어볼래?' 했다"는 것.

특히 민니는 "소연이는 '노래 너무 좋다'고 했다. 그런데 수록곡 중에 '발렌타인즈 드림(Valentine's Dream)'이 있는데 그 노래로 타이틀곡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허(Her)'도 너무 좋은데 소연이 스타일은 '발렌타인즈 드림(Valentine's Dream)'이었나 보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민니는 "사주를 보고 왔더니 'HER'로 해야겠더라.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HER'을 타이틀로 정했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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