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 263.6% 인상-박찬호 4억5천'… KIA, 김사윤 제외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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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2025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중 김사윤을 제외한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KIA는 22일 "2025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 중 44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투수 곽도규, 윤영철, 황동하, 포수 한준수는 데뷔 첫 억대 연봉을 기록하게 됐으며, 김도영은 팀 내 비 FA 재계약 대상자(외국인 선수 제외)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로써 KIA는 재계약 대상자 45명 중 투수 김사윤을 제외한 44명과의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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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5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중 김사윤을 제외한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곽도규는 263.6%의 인상률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투수 최고 인상률을 달성했다.

KIA는 22일 "2025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 중 44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투수 정해영은 2억원에서 80% 오른 3억6000만원에 재계약 했다. 곽도규는 3300만원에서 263.6%가 인상된 1억2000만원에 사인해 구단 역대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3500만원에 계약한 황동하와 김도현도 각각 1억원과 9000만원에 재계약 했다.
포수 한준수는 5000만원에서 180% 오른 1억4000만원에 사인했다.
내야수 박찬호는 1억5000만원이 인상된 4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고, 변우혁은 41.7%가 오른 8500만원에 재계약 했다.
외야수 최원준은 2억2000만원에서 1억8000만원(81.8%)이 인상된 4억원에 재계약 했고, 박정우도 지난해 대비 71.1%가 인상된 6500만원에 사인했다.
투수 곽도규, 윤영철, 황동하, 포수 한준수는 데뷔 첫 억대 연봉을 기록하게 됐으며, 김도영은 팀 내 비 FA 재계약 대상자(외국인 선수 제외)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로써 KIA는 재계약 대상자 45명 중 투수 김사윤을 제외한 44명과의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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