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오토, 트럼프 진짜목표 '로봇산업 부흥'... 美 로봇 부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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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토오토메이션이 로봇산업 부흥을 꿈꾸는 트럼프 2기 시대에 주목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로봇모션제어장치 수출 1위 기업으로 미국 최대 자동화 공급 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을 비롯해 글로벌 로봇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일본 최대의 로봇제조기업인 야스가와등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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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알에스토오토메이션이 로봇산업 부흥을 꿈꾸는 트럼프 2기 시대에 주목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로봇모션제어장치 수출 1위 기업으로 미국 최대 자동화 공급 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을 비롯해 글로벌 로봇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일본 최대의 로봇제조기업인 야스가와등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알에스토오토메이션의 ‘SMC(Smart Motor Controller)’는 미국 내 시장 점유율 1위다.
글로벌 조사기관과 미국에서 트럼프의 ‘진짜 목표’는 ‘로봇산업 부흥’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중심의 ’보호무역주의‘를 강조하고 있는데, 그의 목표는 해외 진출 기업을 국내로 돌아오게 하는 ’리쇼어링‘과 이를 위한 제조업 혁신에 기반하고 있다. 이 ‘제조업 혁신’에는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제조업 전환이 큰 비중을 차지 할 전망이다.
트럼프는 취임식에서 “미국의 황금기는 이제 막 시작됐다”면서 미국은 다시 한번 제조업 국가가 될 것을 선포했다.
트럼프가 목표로 하는 제조업 ‘리쇼어링’은 해외로 나간 자국 기업이 국내로 돌아와서 제조업을 부흥 시키는 것으로, 미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로봇 산업에 집중하게 되면, 향후 미국의 제조업체들이 자동화 기술과 로봇 도입에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기대되는 내용이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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