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도경수 “건재한 엑소, 완전체 활동 할 것”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1. 22. 14: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32)가 "엑소는 건재하다"며 SM 30주년 콘서트와 완전체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도경수는 22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인터뷰에서 '최근 SM 3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는 엑소 멤버는 수호와 찬열만 참석해 아쉬움을 안겼다. 완전체를 볼 수는 있는거냐'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즉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I 컴퍼니수수
(인터뷰①에 이어)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32)가 “엑소는 건재하다”며 SM 30주년 콘서트와 완전체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도경수는 22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인터뷰에서 ‘최근 SM 3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는 엑소 멤버는 수호와 찬열만 참석해 아쉬움을 안겼다. 완전체를 볼 수는 있는거냐’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즉답했다.

그는 “당장 올해는 아니지만 (완전체)활동 준비를 할 거라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며 “개인적인 일정들을 다 계산해 가장 가까운 때를 찾고 있다. 준비는 올해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엑소는 건재하냐’라는 질문에도 “그럼요”라고 당당히 말했다. SM이 아닌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의 준비 과정에 대해서는 “소속사가 다를 뿐이지 (과정은) 똑같을 것 같다. 엑소에 대한 건 무조건 SM에서 한다”고도 했다.

더불어 솔로 활동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가수 활동도 작품과 같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내가 좋아하는 어쿠스틱 팝이나 팝 발라드, 알앤비 등을 중점을 둬 보여드렸었다면, 다음 나올 앨범은 처음 들어보는 느낌이실 것”이라고 귀띔했다.

“작품할 때 캐릭터가 달라지듯 노래를 할 때도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힙합 알앤비라든가 컨추리 팝 등 하나하나 도전해나갈 거에요. 배우 또 가수로서 계속 성장하고 싶어요.”

도경수의 신작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대학교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2007년 개봉한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 했다.

오는 27일 개봉.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