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프리지아는 이시안 아닌 박해린이었네, 단숨에 조회수 1위 [이슈&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지옥4'의 주인공은 이시안이 아닌 박해린이었던 모양새다.
박해린의 첫 등장이 담긴 5회 클립은 공개 하루도 안돼 벌써 8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솔로지옥4' 클립 조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솔로지옥4'의 주인공은 이시안이 아닌 박해린이었던 모양새다. 메기녀로 등장함과 동시에 유튜브 클립 조회수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휩쓸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4'가 처음 공개됐을 때만 해도 주인공은 이시안이었다. 차갑고 도회적인, 또 세련된 외모와는 대비되는 그의 솔직하고 털털한 면모가 단숨에 '솔로지옥' 시리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아이돌학교'와 '프로듀스48' 출신이라는 그의 이색적인 프로필은 매력을 더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심지어 남성 출연자들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천국도'에 갈 여성으로 이시안을 뽑으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하지만 2주 차에 분위기는 반전됐다. 기존 여성 출연자들과는 완전히 색다른 매력을 지닌 박해린이 메기녀로 합류했기 때문인데, 그는 시작부터 냉기를 뿜어내면서 천국도에서 뭘 했는지 캐묻는 여성 출연자들을 저격하며 "뭐 했는지 우리도 좀 알려줘라. '언니들'"이라고 해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이를 본 MC들은 감탄을 내뱉었고, 덱스는 "찢었다. 이거 선전포고 맞지 않냐"라고, 이다희는 "어떡하냐. 너무 좋다"라며 금세 박해린이 뿜어내는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박해린에 매료된 건 시청자들 역시 마찬가지. 그를 향한 관심은 유튜브 클립 조회수만 봐도 알 수 있다. 박해린의 첫 등장이 담긴 5회 클립은 공개 하루도 안돼 벌써 8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솔로지옥4' 클립 조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 '언니들' 대사가 담긴 6회 클립은 공개 한 시간 만에 3만 조회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뒤를 이어선 취중 진실 게임이 담긴 4회 클립이 48만 조회수로 2위, 육준서의 반전 매력이 담긴 클립이 42만 뷰로 3위, 이시안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미공개 클립이 37만 회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시안이 전속 계약 위반 혐의로 피소된 사실도 이미지 하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리더스엔터테인먼트는 '솔로지옥4' 5~6회가 공개된 21일 이시안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 알리며, 이시안과 '솔로지옥4' 출연을 앞두고 전속계약 연장 부속합의서를 작성했지만 '솔로지옥4' 촬영을 마치자마자 돌연 대리인을 통해 전속계약 종료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직 잘잘못 여부가 가려진 건 아니지만, 사안이 사안인 만큼 시청자들은 '솔로지옥4' 공개 초반보단 다소 소극적으로 이시안의 썸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현재 이시안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박해린 | 솔로지옥4 | 이시안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신 타투·성매매 조장한 이란 유명 가수 '사형' 선고
- 회장님 상간녀는 둘째 며느리, 손녀는 친딸 (원탁의 변호사들)
- "채팅서 만난 여자와 모텔 갔지만 바람 NO" 아내 분노 (이혼숙려캠프)
- 송중기, 영화 줄줄이 쪽박→비호감 이미지…배우 인생 최대 위기[스타공감]
- 주병진 13살 연하 맞선녀 "나이 상관 無, 뜨겁게 달아오를 것 같다" (이젠 사랑)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