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권채원, 뮤지컬 도전···권력욕에 희생되는 소녀
이선명 기자 2025. 1. 22. 13:44

다이아 출신 권채원이 새 도전에 나선다.
권채원은 2월에 공연되는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 - 조선의 진실을 향한 기록, 무대 위에 펼쳐지다’(이하 ‘일기 쓰는 남자’)에 캐스팅되어 무대를 준비 중이다.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 제작사는 22일 “배우 권채원을 소녀 역으로 캐스팅했다.” 고 공식 발표했다.
권채원이 무대에 오르는 ‘일기 쓰는 남자’는 오는 2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총 6회차에 걸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조선 후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법과 정의, 그리고 인간의 존엄을 향한 기록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는 조선시대 살인사건 기록보고서인 유경록에 기록된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을 기록하는 명재상 정원용과 억울한 백성의 변호인 이모지,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권채원은 양반의 권력욕에 의해 희생당하는 어린 소녀 역을 맡아 극의 흐름을 이끌 전망이다. 보성댁과 아낙들의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극에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권채원이 출연하는 ‘일기 쓰는 남자’는 2월 18일부터 2월 22일 총 6회차 공연으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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