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러브콜’에도 장기 계약, 무릴로 노팅엄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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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릴로가 노팅엄과 장기 재계약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무릴로와 2029년 6월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여러 빅클럽이 무릴로에게 관심을 드러냈지만, 이번 장기 재계약으로 단기간에 노팅엄을 떠날 가능성은 사라졌다.
무릴로는 "앞으로의 4년이 더 있어 감사하고 히쁘다. 나를 응원해준 모두에게 고맙다"며 "우리 앞에 큰 미래가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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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무릴로가 노팅엄과 장기 재계약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무릴로와 2029년 6월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무릴로는 브라질 출신 22세 센터백이다. 지난 2023년 여름 노팅엄에 입단한 무릴로는 입단 첫 시즌부터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검증을 마쳤다. 이번 시즌은 리그 22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노팅엄의 리그 3위 돌풍을 이끈 주역이었다.
이에 여러 빅클럽이 무릴로에게 관심을 드러냈지만, 이번 장기 재계약으로 단기간에 노팅엄을 떠날 가능성은 사라졌다.
무릴로는 "앞으로의 4년이 더 있어 감사하고 히쁘다. 나를 응원해준 모두에게 고맙다"며 "우리 앞에 큰 미래가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우리는 큰 꿈을 꾸고 그도 그렇다. 그는 우리가 이 위대한 팀에서 하고 있는 것이 가지는 힘을 믿었다. 우리가 같은 야망을 공유할 때 우리가 성취할 것의 한계는 없다"고 말했다.(자료사진=무릴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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