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뒤흔든 女메기 믹스나인 박해린이었다, 덱스와 친분도

하지원 2025. 1. 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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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메기 박해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월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 5-6회에서 여자 메기(중간에 투입된 출연자)로 등장한 박해린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해린은 170cm의 큰 키와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하자마자 MC들과 남자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박해린은 진짜 임팩트있다", "개성이 확실해서 좋다", "여자메기 중 원탑인듯", "이게 진짜 메기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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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 채널 캡처
‘믹스나인’ 캡처
‘믹스나인’ 제공
‘실버벨이 울리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솔로지옥4' 메기 박해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월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 5-6회에서 여자 메기(중간에 투입된 출연자)로 등장한 박해린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해린은 170cm의 큰 키와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하자마자 MC들과 남자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해린은 2000년생으로 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외향적이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박해린은 첫 만남부터 남자 출연진들을 매료시키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 향해 "언니들"이라며 도발 아닌 도발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시청자들은 "박해린은 진짜 임팩트있다", "개성이 확실해서 좋다", "여자메기 중 원탑인듯", "이게 진짜 메기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박해린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 2017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해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페이브걸즈’라는 이름의 걸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했지만 아쉽게도 정식 데뷔에는 이르지 못했다.

배우로 전향한 박해린은 지난해 LG U+ 옴니버스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의 ‘버려주세요’ 에피소드에서 떡볶이집 알바생 민구 역으로 데뷔했다. 이 작품에서 배달기사 역의 덱스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어 최근 공개된 LG 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에서는 젊은 수향 역을 맡아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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