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방탄방검복 공개‥"극단적 위협‥이재명 경호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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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이 자신과 이재명 대표를 향한 테러 위협이 극단적이라며, 당 회의 도중 자신이 착용하고 있는 방탄방검복을 공개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재명 대표나 자신을 겨냥해, 순화해 표현해도 끔찍한 수준의 협박이 올라오고 있다"며 "협박을 많이 받는 자신과 박선원 의원은 '레벨2 방탄방검복'과 '방검토시'를 입고 다닌다"며 방탄방검복과 방검토시 실물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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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이 자신과 이재명 대표를 향한 테러 위협이 극단적이라며, 당 회의 도중 자신이 착용하고 있는 방탄방검복을 공개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재명 대표나 자신을 겨냥해, 순화해 표현해도 끔찍한 수준의 협박이 올라오고 있다"며 "협박을 많이 받는 자신과 박선원 의원은 '레벨2 방탄방검복'과 '방검토시'를 입고 다닌다"며 방탄방검복과 방검토시 실물을 제시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가 대단히 위험하니 경호를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경찰에 요구했으며, 이 대표는 회의실에서 직접 방탄방검복을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신수아 기자(newsu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7969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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