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LNG 성장세에 수주 확대 기대감…18%↑[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에이치아이(083650) 주가가 LNG(액화천연가스) 산업 성장에 따른 수주 확대 기대감에 강세다.
비에이치아이 주가 상승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라 미국의 LNG산업 성장이 국내의 관련 산업 성장을 이끌고, 수주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비에이치아이(083650) 주가가 LNG(액화천연가스) 산업 성장에 따른 수주 확대 기대감에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에이치아이 주가는 오전 10시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360원(18.22%) 오른 2만 1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비에이치아이 주가 상승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라 미국의 LNG산업 성장이 국내의 관련 산업 성장을 이끌고, 수주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와 관련해 "국내외 LNG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수요 증가세와 맞물려 수주 확대 흐름이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라며 "특히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미국 내 LNG산업 성장이 예상되는 한편 올해부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주 지역 영업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전날 미국 현지 법인 'BHI-FW'를 중심으로 북미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김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8억 원, 91억 원으로 전망된다"며 "작년 상반기 수주한 사우디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 매출 인식 등으로 HRSG부문 매출도 747억 원으로 대폭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mine12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식당에 우는 아이 데리고 오는 부모, 민폐 아닌가요?"…투표했더니 '뜻밖'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