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이민아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K-MOOC 최우수 강좌

윤일지 기자 2025. 1. 22.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서대학교는 이민아 교수가 2024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유공자 부문에서 최우수 강좌 교수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수는 2022년 '찾아서 보는 수학' 자율참여강좌로 K-MOOC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 '수학 초보자를 위한 눈으로 보는 수학' 강좌 개발 공모에 선정돼 개발·운영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민아 동서대 교수. (동서대 제공)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동서대학교는 이민아 교수가 2024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유공자 부문에서 최우수 강좌 교수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수학 초보자를 위한 눈으로 보는 수학' 강좌는 기초수학 능력이 부족한 학습자들을 위한 강좌로 영역별 기초수학 문제를 해결하고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숫자의 등장, 공식의 배경, 수학 용어의 역사를 학습하며 수학적인 사고력과 접근법, 수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어려운 수학적 개념을 이야기 형태로 풀어내 학습자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 학습 동기를 형성하고, 개념과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학습자가 스스로 문제 해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중·고등학생부터 기초수학이 필요한 대학생, 일반인들까지 모두 수강할 수 있다.

이 교수는 2022년 '찾아서 보는 수학' 자율참여강좌로 K-MOOC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 '수학 초보자를 위한 눈으로 보는 수학' 강좌 개발 공모에 선정돼 개발·운영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에 2024년도 연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과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 교원 특수분야 직무연수 강좌로도 선정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학생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강좌 연구와 개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