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베셀, 무상감자 후 거래 재개하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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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이 5대 1 무상감자 후 한달 만에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베셀 주식은 22일 오전 9시 30분 코스닥시장에서 1311원에 거래됐다.
이번 무상감자로 베셀의 발행주식 수는 8937만2043주에서 1787만4408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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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이 5대 1 무상감자 후 한달 만에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베셀 주식은 22일 오전 9시 30분 코스닥시장에서 1311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종가(202원·무상감자 반영해 1009원)보다 29.93%(302원) 올랐다.
베셀은 앞서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 병합하는 내용의 감자를 진행했다. 베셀은 감자 사유를 “자본잠식을 해소하고 결손보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상감자로 베셀의 발행주식 수는 8937만2043주에서 1787만4408주로 줄었다. 자본금도 446억8602만원에서 89억3720만원으로 감소했다.
다만 베셀은 시가총액이 234억원인 초소형주로 주가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투자자가 주의할 필요가 있다. 또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는 전날 ‘기업공개(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공동 세미나’를 열고 관련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는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종목 요건이 시가총액 기준 현행 40억원 미만에서 2026년 150억원으로 강화된다. 단계적으로 2029년 시가총액 300억원까지 기준이 올라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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