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이쎄오’ 기안84, 강아지 간식까지 직접 먹었다

이민지 2025. 1. 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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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강아지 간식을 직접 먹어봤다.

1월 23일 방송될 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 7회에서는 반려동물용품 회사 CEO의 고민 해결을 위해 기안84 대표가 권은비 인턴과 출격한다.

반려동물용품 회사에 도착한 '기쎄오(기안84 CEO)'와 권은비 인턴은 이들의 발령을 축하해주러 모인 강아지들, 일명 '축하댕절단'의 환대를 받으며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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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X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기안84가 강아지 간식을 직접 먹어봤다.

1월 23일 방송될 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 7회에서는 반려동물용품 회사 CEO의 고민 해결을 위해 기안84 대표가 권은비 인턴과 출격한다.

반려동물용품 회사에 도착한 ‘기쎄오(기안84 CEO)’와 권은비 인턴은 이들의 발령을 축하해주러 모인 강아지들, 일명 ‘축하댕절단’의 환대를 받으며 업무를 시작한다. 특히 사무실에는 존재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반려견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다.

5평 공간에서 수제 간식 사업을 시작해 8년 동안 약 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인 ‘댕쎄오(반려동물용품 회사 CEO)’의 고민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강아지의 입장이 되어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고민 해결에 돌입한 ‘기쎄오’의 맹활약은 관전 포인트. 노즈워크 북에 숨겨둔 간식을 냄새로 찾는 시뮬레이션을 하는가 하면, 강아지 전용 간식까지 직접 먹어보는 등 ‘기쎄오’ 다운 거침없는 모습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신제품 아이디어 회의에서는 반려견 금비와 함께 생활 중인 권은비 인턴이 반려인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의견을 내놓아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더불어 회의 도중 ‘기쎄오’와 권은비 인턴의 예상치 못한 갈등 상황도 발생한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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