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쌩쌩?…오토바이 극한 질주 '세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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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들판을 두고 오토바이 한 대가 질주합니다.
원래 오토바이로 펼치는 극한의 곡예 기술이 전문이라고 하네요.
이 또한 시속 202km의 속도를 기록해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오토바이를 다루는 모습이 근사하긴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안전! 보통 사람은 절대 따라 해서는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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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들판을 두고 오토바이 한 대가 질주합니다.
꼭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그런데 이렇게 타도 되나요?
자세히 보니 오토바이 안장에 반대로 올라타 거꾸로 달리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오토바이 선수입니다.
놀랍게도 이 위험천만한 자세로 306km를 주행하는 데 성공해 이 분야 세계 기록을 세웠는데요.
원래 오토바이로 펼치는 극한의 곡예 기술이 전문이라고 하네요.
하나로는 만족할 수 없는지 이번엔 앞바퀴를 올리고 한 바퀴만으로 주행하는 이른바 윌리 기술까지 선보였는데요.
이 또한 시속 202km의 속도를 기록해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오토바이를 다루는 모습이 근사하긴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안전!
보통 사람은 절대 따라 해서는 안 되겠죠.
(화면출처 : 유튜브 Guinness World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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