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원지, 결혼·예비 신랑 루머에 "큰 상처와 피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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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발표한 유튜버 원지의 하루 원지(본명 이원지)가 악성루머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원지는 "이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그 가족분들께도 큰 상처와 피해가 될 수 있음을 꼭 명심 부탁드린다"며 "따뜻한 축하의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만큼, 더 이상의 침해는 삼가주시길 다시한번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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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결혼을 발표한 유튜버 원지의 하루 원지(본명 이원지)가 악성루머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원지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커뮤니티를 통해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원지는 "하지만 저의 결혼과 관련하여, 근거 없는 추측과 개인정보 공유, 사생활 침해, 등이 막무가내로 이루어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원지는 "이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그 가족분들께도 큰 상처와 피해가 될 수 있음을 꼭 명심 부탁드린다"며 "따뜻한 축하의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만큼, 더 이상의 침해는 삼가주시길 다시한번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원지는 "제가 무려 결혼을 한다"며 "결혼식은 가족들만 모시고 아주 소박하게, 눈에 안 띄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원지는 구독자 98만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에 출연했다.
▲이하 원지 유튜브 커뮤니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의 결혼과 관련하여, 근거 없는 추측과 개인정보 공유, 사생활 침해, 등이 막무가네로 이루어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그 가족분들께도 큰 상처와 피해가 될 수 있음을 꼭 명심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축하의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만큼, 더 이상의 침해는 삼가주시길 다시한번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께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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