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나온 관리비는 얼마?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대표 최병인)가 작년 한 해 전국 아파트 관리비를 분석해 ‘2024 관리비 총결산 리포트’를 발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전했다.
아파트아이는 지난 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약 4천만 누적 관리비 조회수를 합산해 2024년 관리비 총결산을 진행, 그중 유의미한 수치를 공개했다.
아파트아이에 따르면, 작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나온 관리비 금액은 7,629,430원이다. 상가 등 비주거 단지를 제외한 일반 세대 한 곳에 부과된 관리비며, 한 달 사용요금이다. 또한 에너지 사용 요금 중 가장 많이 나온 금액은 난방비로, 999,997원으로 집계됐다.
아파트아이 회원은 총 52억이 넘는 금액을 ‘아파트캐시’로 적립했으며, 아파트아이 앱 이벤트로 가장 많이 받은 아파트캐시는 387,150원이다. 관리비 분석 서비스 조회수는 35세~44세 연령이 가장 많다.
아파트아이는 이 리포트를 바탕으로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2024 아파트아이 관리비 총결산’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많이 부과된 관리비 금액, 회원별 아파트캐시 적립 금액과 사용 금액 등 세대 별 관리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고, 데이터를 분석해 회원 별 ‘관리비 유형’을 제공한다. 나의 관리비 유형을 이벤트 페이지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파트아이 마케팅팀 최지혜 과장은 “공동주택 관리비 결제를 지원하는 아파트 관리 플랫폼 리딩 업체로서, 전국 공동주택 데이터를 집계 및 발표했다.”며 “실생활에 밀접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관리비 데이터를 ‘2024 관리비 총결산 이벤트’를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파트아이는 전국 3만 3천여 개 단지의 공동주택·집합건물의 관리비 결제를 지원하는 1위 아파트 전용 앱으로, 모바일 및 PC를 통해 관리비 조회 및 납부 ∙ 택배 예약 ∙ 입주민 투표 ∙ 커뮤니티 ∙ 소방 세대 점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최근 아파트아이는 입주민 간 중고 거래 플랫폼 ‘꿀단지’를 통해 최저가 ‘꿀딜’ 명절 상품을 오픈하고, 관리비 전자 고지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입주민 생활편의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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