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완 전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무안공항 개량 안전 총괄
이정하 기자 2025. 1. 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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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로컬라이저) 개량 사업을 시작할 무렵 한국공항공사의 공항 안전을 책임졌던 손창완 전 사장이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군포경찰서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저녁 6시3분께 군포시의 자택에서 손 전 사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손 전 사장은 2020년 5월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 개량 사업 당시 공항 안전 총괄 책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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