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1,100만 부 돌파한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 첫 실사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새해 행운을 선사할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개봉을 확정했다.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오는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전 세계 누적 1,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의 첫 실사로, 과자 가게 베니코가 신비로운 과자를 통해 가게를 찾아온 사람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 판타지를 담았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상한 과자 가게의 주인 베니코가 행운의 손님들을 데려오는 귀여운 고양이 스미마루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경에는 소원을 이뤄주는 과자와 다양한 소품들로 꾸며진 전천당 가게의 내부가 공개됐다.
여기에 가게 간판의 모습을 한 영화 제목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과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라는 카피가 더해져 판타지 요소를 자극했다.
한편, 지난 2019년부터 국내 출판된 원작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마법과 환상의 요소로 매 시리즈마다 어린이 도서 분야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지난 2021년부터는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돼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23년에는 가족 뮤지컬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