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사장
박다영 기자, 이강준 기자 2025. 1. 2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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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장 출신인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손 전 사장은 이날 경기도 자택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손 전 사장은 2020년 5월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로컬라이저) 개량 사업을 시작할 당시 국내 공항 안전을 책임졌던 인물이다.
손 전 사장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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